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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고세,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 함께 난치병 환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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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세코리아 작성일20-09-28 18:41 조회4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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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고세,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 함께 난치병 환우 후원


고세, ‘아름다운 지혜를 사람에게, 지구에게’ 라는 지속가능경영 방향성 아래 사회공헌활동 펼쳐와

판매 수익 일부를 비영리단체에 기부, 구매 고객과 외면의 아름다움은 물론 내면의 가치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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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왼쪽부터) 고세,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 로고]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 고세(KOSE)가 전세계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비영리단체 ‘메이크어위시(Make-A-Wish®)’ 한국지부와 협력해 힘든 투병 과정에도 학업에 대한 굳은 의지를 지닌 백혈병 환우에게 특별한 추억을 지난 27일 선물했다고 밝혔다.

 

고세는 ‘아름다운 지혜를 사람에게, 지구에게’라는 지속가능 경영 방향성을 수립하고 사람과 환경에 주요 가치를 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러한 가치를 기반으로 미래 세대인 아동 청소년들이 희망찬 앞날을 꿈꿀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 손잡고 국내 난치병 환우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체와 긴밀한 논의 끝에 이번에 고세와 인연을 맺게 된 환우는 최근 비대면 수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학업 필수품이 된 노트북을 선물로 희망했으며, 힘든 치료 과정을 함께 이겨나가고 있는 병실 친구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소원을 전해왔다. 이에 27일 고세는 노트북은 물론 아이가 친구들에게 깜짝 이벤트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소정의 선물을 지원했다.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선물은 병원 관계자들을 통해 전달되었다. 

 

고세와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의 인연은 작년부터 시작됐다. 지난 해 고세는 자사의 하이 프레스티지 브랜드 ‘데코르테’의 ‘레드 리포솜’ 출시에 발맞춰 기적의 순간을 모두와 나누자는 취지의 ‘미라클 모먼트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체 구매 고객에게 출시 기념 굿즈인 ‘미라클 레드 브레이슬릿’을 증정하고 동시에 판매 수익금 일부를 단체에 기부한 것이다. 이로써 고세는 외면의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소비자와 나눔의 기적을 함께 공유했다.

 

고세코리아 관계자는 “후원 아동에게 이번 나눔 이벤트가 하루의 기적이 아니라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힘이 되는 추억이 되길 바란다”라며 “고세는 글로벌 코스메틱 기업으로서 고객의 외면뿐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을 채워줄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다방면으로 공유할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고세는 수감생활 중인 수형자 자녀의 복지를 돕는 (사)아동복지실천회 세움에서 11월 진행 예정인 ‘세움 언택트 바자회’에 데코르테 제품을 기부할 계획이다. 한국 소비자에게 오랜 기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한국 사회 특성을 고려한 사회공헌활동을 다방면으로 전개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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